유로존 통화량 - M2·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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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M2·M3의 상관관계: 비트코인, S&P 500, 나스닥, 금, 유가
쉽게 비유하면
다시 그 가족으로 돌아가 봅시다. M2가 현금과 은행에 있는 돈이라면, M3는 며칠 안에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초단기 금융 상품에 넣어 둔 돈까지 더합니다. 더 많은 돈을 세지만, 다른 규칙으로 센 것입니다.
유로존 통화량 - M2·M3 개요
M3는 유럽중앙은행의 광의 통화 지표이며, 거의 아무도 설명하지 않는 차이가 여기에 있습니다. ECB는 세 단계를 둡니다. M1은 현금과 요구불 예금이고, M2는 만기 2년 이하 예금과 3개월 이내 통지 후 인출 가능한 예금을 더하며, M3는 여기에 미국 M2에는 없는 세 가지 시장성 상품, 즉 레포, MMF 지분, 만기 2년 미만으로 발행된 채권을 더합니다. 그래서 유럽 M3는 미국 M2보다 넓은 그물입니다. 은행 계좌뿐 아니라 시장 상품에 맡겨 둔 돈까지 잡아냅니다.
유로존 통화량 - M2·M3 읽는 법
달러가 아니라 유로 기준 월간 선입니다. 달러로 환산해서 보면 주로 환율을 보게 됩니다. 달러가 5% 움직이면 유로가 한 푼도 새로 만들어지지 않았는데 유로 블록이 1조 달러만큼 바뀝니다. 자국 통화로 보면 ECB의 통화정책이, 달러로 보면 모습을 바꾼 EUR/USD가 보입니다. 시차: 최대 90일.
유로존 통화량 - M2·M3: 시장에 주는 의미
유로존은 서방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통화 블록이므로 그 확장이나 수축은 글로벌 자산에 중요합니다. 하지만 달러 표시 자산으로의 전달은 환율을 거치므로 미국 M2보다 관계에 노이즈가 훨씬 많습니다.
돈이 흐르는 경로
유럽 M2에, 은행 계좌를 떠나 단기 시장 상품으로 간 돈을 더한 것입니다. 저축자가 예금을 MMF로 옮기면 그 돈은 M2에서는 빠지지만 M3에는 그대로 남습니다. 사라진 것이 아니라 자리를 옮긴 것입니다.
유로존 통화량 - M2·M3: 주목할 점
서로 다른 것을 더한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고 미국 M2에 더하지 마세요. 숫자는 나오지만 정의가 일치하지 않는 합계일 뿐입니다. 그래서 이 섹션의 글로벌 합계는 M3가 아니라 유럽 M2를 씁니다.
유럽의 대응 지표이지만 미국 M2보다 범위가 더 넓은 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