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레포 (잔존·낙찰·기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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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레포의 상관관계: 비트코인, S&P 500, 나스닥, 금, 유가
쉽게 비유하면
돈이 모자랄 때 친구가 빌려주고 당신은 무언가를 담보로 맡깁니다. 오늘 받은 돈과 전체 빚은 다릅니다. 월요일에 한 달 기한으로 100을 빌리고 화요일에는 아무것도 빌리지 않았다면, 화요일에도 여전히 100을 빚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잔존 레포입니다. 그리고 내일까지만 빌려 달라는 것은 잠깐의 곤란이지만, 3주를 빌려 달라는 것은 문제가 저절로 해결되지 않는다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연준 레포 (잔존·낙찰·기간물) 개요
연준이 미국 국채를 담보로 빌려주는 돈을 보는 세 가지 방식이며, 혼동하지 말아야 할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잔존 레포는 미결제 잔액, 즉 각 날짜에 연준이 빌려주고 아직 돌려받지 못한 현금입니다. 이 선의 1달러 1달러가 지금 은행 손에 있으므로 셋 중 유일하게 유동성을 측정합니다. 낙찰액은 그날 입찰에서 은행들이 요청한 금액입니다. 잔액이 아니라 흐름이므로 돈이 여전히 대출 중이어도 다음 날 0으로 돌아갑니다. 기간물은 그 낙찰액 가운데 만기가 하루를 넘는 부분입니다. 2일에서 몇 달까지 다양하며 연준은 84일까지 빌려준 적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금액이 아니라 나타났다는 사실로, 연준이 문제를 일시적이라고 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발생한 날에 표시로 그립니다.
연준 레포 (잔존·낙찰·기간물) 읽는 법
잔존액과 낙찰액 사이의 차이를 보세요. 장기 거래가 열려 있는지 알려 줍니다. 2019년 12월 31일에는 260억 달러가 낙찰됐지만 잔존액은 2,560억 달러로 열 배였습니다. 실제 지원이 정점에 달한 것은 2020년 3월 17일의 4,960억 달러였고, 입찰 규모가 가장 컸던 날은 2,760억 달러였습니다. 입찰만 보는 사람은 거의 절반을 놓칩니다. 기간물은 금액이라기보다 스위치입니다. 몇 년간 0이던 뒤에 거래가 단 한 건 나타나는 것이 일간 레포가 20% 늘어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 줍니다. 시차: 없음, 길어도 +15일.
연준 레포 (잔존·낙찰·기간물): 시장에 주는 의미
잔존 레포 선의 1달러는 새로 만들어져 아직 존재하는 은행 지급준비금 1달러이므로, 그 증가는 QE가 장기적으로 하는 일의 단기판입니다. 그리고 셋 중 무엇이든 켜진다면 지급준비금이 정말로 부족하다는 가장 분명한 신호입니다. 어떤 기관이 연준을 찾는다는 것은 시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자금을 구하지 못한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최근의 두 사태, 2019년 9월과 2020년 3월은 위험자산의 급락을 동반했고, 흔히 바닥을 형성하는 유동성 공급을 이끌어 냈습니다.
돈이 흐르는 경로
지금 이 순간 연준의 돈이 은행과 딜러 손에 얼마나 있는지 보여 주는 스냅숏입니다. 예: 월요일에 연준이 14일물로 500억 달러를 빌려줬다면, 수요일에 새 거래가 전혀 없어도 그 500억 달러는 여전히 받은 은행에 있습니다. 이 선의 1달러 1달러는 연준을 떠나 아직 돌아오지 않은 돈입니다.
연준 레포 (잔존·낙찰·기간물): 주목할 점
유동성 계산에는 잔존 레포를 쓰고, 나머지 둘은 연준의 의도를 읽는 데 쓰세요. 기간물 레포 표시를 해석하기 전에 지금이 어떤 시기인지 확인하세요. 2008년까지는 일상적인 배관의 일부로 1년에 100번씩 나타났지만, 지급준비금이 풍부할 때는 창구가 몇 년씩 비어 있으며(2009~2018년에는 0), 그런 시기에는 표시 하나만으로도 이례적입니다. 어떤 결론을 내릴까: 단독으로는 아무 결론도 없습니다. 신호가 아니라 확인용 조각입니다.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세 가지가 겹칠 때로, 2019년 9월 직전이 그랬습니다. 기간물 레포 표시가 나타나고, 현금 부족 SOFR - IORB 차트가 오르기 시작하며, 은행 지급준비금이 낮은 구간에 가까운 경우입니다. 하나만이면 노이즈이고, 셋이 함께라면 부족은 더 이상 가설이 아닙니다. 그리고 매도 신호가 아닙니다. 바로 그런 사태가 흔히 바닥을 형성하는 유동성 공급을 이끌어 냈습니다.
연준이 시스템에 빌려준 현금 규모입니다. 이 지표가 켜지면 긴급히 현금이 필요한 기관이 있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