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유동성 (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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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순유동성의 상관관계: 비트코인, S&P 500, 나스닥, 금, 유가
쉽게 비유하면
완전히 같은 측정이지만 계량기를 일주일에 한 번이 아니라 매일 확인하는 것입니다. 같은 영화를 초당 더 많은 프레임으로 보는 셈입니다.
순유동성 (일간) 개요
주간 차트와 같은 순유동성을 영업일마다 계산한 것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산출 방식이지 측정 대상이 아닙니다. 연준 대차대조표가 주 1회 발표되기 때문에 공식 버전은 수요일에만 존재하는데, 재무부가 하루에 1,000억 달러를 움직일 수 있는 상황에서 유동성이 빠져나가는지 알기 위해 7일을 기다리는 것은 너무 깁니다.
순유동성 (일간) 읽는 법
이렇게 만들어지며, 이 지표로 거래하기 전에 알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주간 지표와 정확히 같은 공식이지 다른 근사치가 아닙니다. 수요일에는 두 선이 센트 단위까지 일치합니다. 세 구성 요소 중 두 가지, 즉 재무부 계좌와 역레포는 매 영업일 발표되는 진짜 일간 데이터로 그대로 사용합니다. 나머지 하나인 연준 대차대조표는 수요일에만 발표되므로 두 수요일 사이는 직선으로 보간하고 그 기간은 점선으로 표시합니다. 대차대조표는 느리고 예측 가능하게 움직여 보간 오차는 작지만 0은 아닙니다. 연준이 어느 수요일에 예상 밖의 조치를 하면, 그 전 며칠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직선을 보여 준 셈입니다. 시차: 없음, 길어도 +15일: 현금은 이미 계좌에 있습니다.
순유동성 (일간): 시장에 주는 의미
이 지표의 가치는 앞서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세금 납부일에 따른 대규모 유동성 흡수가 여기서는 당일에 보이지만 주간 버전에서는 최대 6일 뒤에야 보이며, 그때는 이미 움직임이 끝났을 만큼 충분한 시간이 지난 뒤입니다.
돈이 흐르는 경로
주간 버전과 같은 경로입니다. 연준에서 민간 부문으로 흐르되, 재무부 계좌와 RRP의 MMF가 붙잡아 둔 돈을 뺍니다. 여기서 달라지는 것은 돈의 경로가 아니라 우리가 얼마나 자주 들여다보느냐입니다.
순유동성 (일간): 주목할 점
무엇이 어느 날 움직였는지 확인할 때 사용하세요. 주간 지표로는 알 수 없는 부분입니다. 하루 180억 달러의 움직임은 일상적이며, 700억 달러를 넘으면 구체적인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고, 유동성 캘린더를 보면 거의 항상 원인을 짚을 수 있습니다. 세금 납부일, 입찰 결제, 월초 지급 등입니다. 점선 구간도 주의해서 보세요. 그 구간의 대차대조표는 보간값이므로, 그 기간에만 나타나는 움직임은 데이터가 아니라 직선일 뿐입니다.
같은 지표를 일 단위로 본 것입니다. 데이터 일부는 관측값이 아니라 재구성한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