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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 Liquidez

La fontanería del dólar, medida todos los días
Régimen actual

유지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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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의 상관관계: 비트코인, S&P 500, 나스닥, 금, 유가

쉽게 비유하면

엔진 오일을 보충하는 것과 가속 페달을 밟는 것의 차이입니다. 둘 다 차를 계속 달리게 하지만, 속도를 높이는 것은 하나뿐입니다.

유지 속도 개요

연준의 단기채 포트폴리오가 4주 동안 늘어난 규모입니다. 전체 속도 옆에 표시해, 규모만으로는 뒤섞이는 두 가지를 구분합니다. 하나는 신용을 싸게 만들기 위해 장기채를 사는 QE이고, 다른 하나는 유통 화폐와 재무부 계좌가 늘어나는 동안 은행 지급준비금이 부족해지지 않도록 단기채를 사는 유지입니다.

유지 속도 읽는 법

전체 속도 막대 옆의 회색 막대입니다. 두 막대가 같다면 증가분 전부가 단기채이며 연준은 부양이 아니라 유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체 막대가 튀어나온다면 그 차이는 장기물이고, 그것이 QE입니다. 과거 기록은 각 시기를 명확히 구분합니다. 1차 QE는 장기채 2,980억 달러에 단기채는 0이었고, 코로나 시기는 장기채 1조 5,280억 달러였으며, 연준이 QE가 아니라고 강조한 2019년 사례는 80%가 단기채였습니다. 시차: 없음. 돈은 같은 날 만들어집니다.

유지 속도: 시장에 주는 의미

기계를 계속 돌리기만 하는 중앙은행과 가속 페달을 밟는 중앙은행을 구분해 주는 신호입니다. 시장은 두 경우에 다르게 반응하며, 2019년 논쟁의 상당 부분이 바로 그 매입을 부양으로 볼 것인가였습니다.

돈이 흐르는 경로

여느 매입과 같습니다. 연준이 새 돈으로 지급하고 증권은 연준의 대차대조표로 들어갑니다. QE와의 차이는 돈이 흐르는 경로가 아니라 사들이는 증권의 만기, 따라서 결국 어떤 금리를 움직이느냐에 있습니다.

유지 속도: 주목할 점

전체 속도가 양수로 돌아서면 QE를 말하기 전에 이 막대부터 보세요. 이 막대가 전부를 설명한다면 QE가 아닙니다.

속도 가운데 부양이 아니라 단기채 매입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자금 배관 용어집